로고

에코텍
로그인
  • 고객센터
  • 자료실
  • 고객센터

    에코테크의 관련자료를 제공합니다.

    자료실

    에코테크의 관련자료를 제공합니다.

    가습기 살균제의 문제점 1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Hit 102회 작성일Date 19-03-11 09:34

    본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speranto94&logNo=90122162431 임산부 의문사 '가습기 살균제'가 주범?


    출산 전후의 산모들을 죽음의 공포로 몰아갔던 원인미상의 폐질환이 가습기 살균제(세정제)때문에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보건 당국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당국은 국민에게 가습기 살균제 사용 자제를 권고하고 제조업체에 대해서는 제품 출시 자제를 요청했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4~5월 출산 전후의 산모들에게서 집중적으로 발생했던 원인미상의 폐손상 원인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가습기 살균제(또는 세정제)가 위험요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원인불명 폐손상 환자가 몰렸던 서울시내 한 대학병원에 같은 증세로 입원한 적이 있는 18명을 환자군으로, 같은 병원의 호흡기 내과와 알레르기내과에 입원한 적이 있는 121명을 비환자군(대조군)으로 설정해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인을 파악했다.
    그 결과 환자군 가운데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한 경우와 대조군에서 살균제를 사용한 비율의 차이인 교차비가 47.3으로 나왔다. 이는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한 경우 원인불명 폐 손상 발생 위험도가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 비해 47.3배 높다는 의미다.
    실제로 폐손상 환자들은 평균적으로 평균 3~4년 동안 해마다 4개월 가량 가습기를 사용하면서 물을 보충할 때마다 살균제를 첨가해 사용했다. 살균제 사용량은 월평균 1병정도였다.
    또 질병관리본부는 예비세포 독성실험 결과 실제로 일부 살균제의 경우 이런 역학조사 결과를 지지하는 내용이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제한적인 조건에서 인간의 폐세포를 배양한 뒤 시험한 결과 일부 제품의 폐 세포 손상 유발이 확인됐다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시점에서 살균제와 폐손상 간에 인과관계가 명확하게 입증되지 않은 만큼, 향후 3개월가량의 추가 역학조사와 위해성 조사를 통해 인과관계를 입증하는 절차가 남았다고 질병관리본부는 설명했다.
    앞서 서울시내 한 대학병원에는 올들어 17명의 폐 손상 환자가 찾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5명은 사망했고, 10명은 생존했으며, 나머지 2명은 다른 병원으로 전원했다.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에 참여해온 한림대성심병원 호흡기내과 박성훈 교수는 "가습기를 세척할 때 살균제를 넣지 말고, 미리(가습기를) 세정한 후 물만 넣고 사용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http://blog.naver.com/esperanto94/90122162431%22">http://blog.naver.com/esperanto94/90122162431 [출처] 임산부 의문사 '가습기 살균제'가 주범?|작성자 푸른전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이름
    • 연락처
    • 문의내용